경기 광주지역의 대표적인 상습 정체 구간인 태전동 일대 교통난을 풀기 위해 국도 3호선 성남 방향 진입 램프가 다음 달 6일 오전 7시부터 우선 개통됩니다. <br /> <br />이번 개통은 총연장 1.8㎞ 구간에 519억 원을 투입해 진행 중인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 램프 개설 공사의 일환으로, 태전 교차로에 쏠리던 교통량을 분산하기 위해 결정됐습니다. <br /> <br />당초 공사 구간 내 사면 붕괴 사고가 잇따르면서 전체 준공은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지만, 광주시는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안전 점검을 마친 성남 방향 노선부터 부분 개통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시는 이번 조치로 국도 45호선 고산 나들목에서 태전 교차로까지 이어지는 극심한 정체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방세환 광주시장은 현장을 찾아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, 지역 주민들의 숙원 사업인 만큼 나머지 구간도 근로자의 안전에 유의하며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<br /><br />YTN 최명신 (mschoe@ytn.co.kr)<br />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60427112130843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